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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LeeMB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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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2공간 - 도움되는 글을 쓰자
2008-11-19 오전 01시 38분
- 주의) 이 이야기는 허구이며 등장하는 인물은 실존하지 않습니다.개발자 LeeMB는 '코리아소프트웨어'에 개발팀장으로 갓 입사하였다.인성이 나쁘지만 일본 출신으로 실력에 자신이 있다고 하여 채용하게 되었다.입사 10일후...사장: Lee팀장 개발은 잘 되어가나?Lee: 컴퓨터를 쓸 수가 없습니다.사장: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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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토랑이 물어보는 오늘의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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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Fine Spring Day
2008-11-18 오후 06시 48분
- 갑자기 날씨가 많이 추워졌어요~ 아침 저녁 뿐만 아니라 이젠 하루 종일 춥네요.전 추운 날씨를 너무너무 싫어하는데요 여러분만의 따뜻하게 겨울나기 비법이 있으신가요? 있으면 알려주세요. 같이 좀 살자구요~! 여하튼, 따뜻하게 겨울나기. 전 배가 따뜻하면 되요. 속에 얇고 꽉 끼는 옷을 입으면 일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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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소셜(OpenSocial) 어제가 일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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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바이 세상야~!
2008-11-14 오전 10시 21분
- 어제 11월 13일이 바로 미래의 플랫폼을 토론하기위해 언론단체, 개발자들, 오픈소셜 팀의 멤버들이 소집된지 1주년된 생일 이었네요.오픈소셜 프로젝트가 론칭한 이후에 7,500명에 이르는 전세계의 개발자들에 의해디플로이 되어 왔으며, 전체 약 6억명의 사용자에 도달하는데 이르렀고, MySpace, Orkut, Be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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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파워 블로거에 집중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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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worm's Archive
2008-11-14 오전 09시 56분
- 파워 블로거라는 단어에 거부감을 가지신 분들이 많으니 일단 이름이 여러 사람에게 알려진 블로거 정도로 정의를 바꿔서 내리겠습니다. 너무 기니 유명 블로거라고 일단 해두죠.근래에 들어 정보의 양은 개인이 감당하기 힘든 수준입니다. 이를 와우(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로 비유하자면 던전을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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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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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ezyMind
2008-11-12 오전 12시 33분
- 주말에 가까운 민속촌에 다녀왔는데 단풍이 너무 이쁘게 들었더군요. 나무는 사람과 참 많이도 닮은 것 같습니다. 나무는 열매를 맺기 위해 그 얼마나 많은 비 바람과 그 얼마나 뜨거운 한 여름 뙤약볕을 제 자리에 곧게 서 온몸으로 견뎌내는 걸까요. 아마 열매나 꽃을 피우는 나무가 우리와 닮은 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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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님에게 스타크래프트를 선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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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2공간 - 도움되는 글을 쓰자
2008-11-11 오후 11시 00분
- 개발팀장님이신 책벌레님이 개발팀 수고 많았다며 팀원들에게 선물을 주셨습니다.생각하지도 못했던 깜짝 선물에 무척 감동받았어요. ㅠ_ㅠ왠만한 재력가 아니면 만지기 어렵다는 '스타크래프트 엔솔로지'이제부터 근무 시간에는 프로그래머, 쉬는 시간에는 프로게이머책벌레님 감사합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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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Fine Spring Day
2008-11-11 오전 08시 23분
- 현대백화점의시노스치즈케익이다. 오랫만에 생각나는 요놈. 가뜩이나 배고픈데 한 시간을 말하려니 허기가 진다.honey가 하와유 물으면 매일같이 헝그리 한다.이건사람이 할 짓이 아니야, 해놓고서도꾸준히 3시 반 기상 중. 찜 해놓은 게 있으니 그럴수밖에! :)가격대비 음질이 떨어지는 젠하이져. 빠듯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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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만든 빼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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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2공간 - 도움되는 글을 쓰자
2008-11-10 오전 10시 24분
- 빼빼로데이를 앞두고 사루비아 + 드림카카오로 빼빼로를 직접 만들어봤습니다.초코렛을 녹여서 과자에 발라 놓고 세워놓기냉장고에 넣어서 초코렛 굳히기이쁘게 포장하기정말 잘 만들었네요. ^^)bA2님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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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근과 예동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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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의 생각나무
2008-11-05 오후 02시 28분
- 한 아이의 아버지가 된 이후로 첫 글이네요. 아무리 바쁘다지만 이렇게나 블로그에 무신경한 것에 대해서 반성하며 글을 하나 시작해보려고 합니다.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인터넷에는 수 많은 웹 디자이너/웹 프로그래머들의 디자인/프로그램이 넘쳐났던 시절이었죠. PHP와 제로보드의 열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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